[헤럴드경제=이정아 기자] 새누리당은 4일 오전 국회에서 정책 의원총회를 열어 당내 경제혁신특별위원회(위원장 이한구)가 마련한 공기업ㆍ규제 개혁안과 향후 추진 일정 등에 대해 논의한다.
이날 의총에서는 당 경제혁신특위 산하 공기업개혁분과위원장인 이현재 의원과 규제개혁분과위원장인 김광림 의원이 각각의 개혁안을 보고한 뒤 자유 토론을 통해 당내 의견 수렴작업이 진행된다.
새누리당은 박근혜정부의 최우선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공무원연금·공기업·규제 등 이른바 공공부문 ‘3대 개혁 과제’에 대한 입법을 연내 마무리 한다는 목표다.
연말 정국 최대 이슈로 떠오른 공무원연금 개혁안은 지난달 28일 소속 의원 전원 찬성으로 당론 발의를 마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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