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치있는 ‘자체 캐릭터’가 유통가의 얼굴이 되고 있다. 신세계푸드는 정용진 부회장을 닮은 고릴라 캐릭터 ‘제이릴라’의 상표권을 출원, 조만간 관련상품을 내놓을 예정이다. 강아지 ‘흰디’(현대백화점), 오반장(SSG닷컴), 헤이루(CU), 브니패밀리(세븐일레븐) 등 유통과 엔터테인먼트의 만남이 본격화되고 있다. 사진은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과 ‘제이릴라’(왼쪽)와 이마트24는 자체 배달 캐릭터 ‘다람이’. [제이릴라 인스타그램 캡처, 이마트24 제공]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