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성)=박정규 기자]강원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보유기록물 전수조사를 오는 8월 20일까지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이 보유하고 있는 모은 기록물이 대상으로 보유기록물에 대한 일제 정비 및 정확한 현황을 파악하고, 기록물 이관을 통한 체계적인 기록물 관리와 활용하고자 추진한다.
부서별 실보유 기록물을 파악하고 목록화 하여 2021년 폐기대상기록물 확정 및 이관 작업을 진행하게 된다.
처리과 보유기록물 전수조사를 통해 기록물관리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기초자료를 토대로 기록물 이관, 평가 및 폐기업무 자료로 활용하여 보유기록물 중 중요기록물 누락·멸실을 방지하고, 보유기록물 수량 및 유형의 파악을 통해 객관성·신뢰성·정확성을 확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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