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커피에반하다가 22일 서울 삼성동에 24시 무인 ‘스마트 카페’ 쇼룸을 오픈하면서 로봇 바리스타 ‘에피소드 릴리(Episode Lilly)’를 출시했다. 스마트 바리스타 머신 에피소드 릴리는 에스프레소 전자동 머신이 탑재되어 있으며, 커피와 에이드, 프리미엄 라떼 등 약 70여 가지의 메뉴를 맛 볼 수 있는 국내 최다 메뉴 제조 가능 로봇 바리스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