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현정 기자]하이브의 주가가 22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하이브의 주가는 오전 10시 2분 기준 전일 대비 1만2000원(4.96%) 오른 25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중 5% 이상 오르기도 했다.
이는 방탄소년단(BTS)의 컴백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하이브가 내달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코리아에 편입될 가능성이 점쳐진 효과로 풀이된다.
이선화 KB증권 연구원은 “2분기에는 BTS, 세븐틴, 뉴이스트, 여자친구 등 주요 소속 가수들의 컴백이 예정돼있으며, 5월에는 MSCI 지수에 편입될 가능성이 커 단기 수급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