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한국식품연구원 백형희 신임원장이 26일 원내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돌입했다.
백형희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시작된 시대의 변화에 맞춰 식품연 또한 변화와 도약이 필요한 시기로, 새로운 생각과 방향성을 가지고 나아가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식품연은 임직원만의 연구원이 아닌 식품산업 발전을 위한 백세 장수시대 국민건강을 책임지는 국민의 연구원임을 주지하고,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위상을 높이는 데 노력을 경주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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