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경)=김병진 기자]경북 문경시는 문경약돌축산물융복합명품화사업단과 포항 호미곶돌문어사업협동조합이 상생 교류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체결식에는 고윤환 문경시장, 권용문 사업단장, 이명덕 협동조합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교류협력 첫 활동으로 ‘원기회복 약돌삼합세트’를 공동 기획해 오는 4일 SNS ‘문경장터 약돌며느리’ 밴드를 통해 출시한다.
약돌삼합세트는 문경약돌돼지 삼겹살과 호미곶 돌문어, 오미자명이나물 등 3가지 식자재를 즐길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이다.
문경약돌축산물사업단 관계자는 “약돌삼합세트는 문경 특산물과 인근 포항, 울릉도 특산물의 매칭을 시도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며 “경북·경남 등 인근 지역 특산물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다양한 제철 식재료를 연구하고 기획세트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