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 참석해 김태호 최고위원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이완구 원내대표는 이날 “지난 4일 여야 원내대표 주례회동에서 오는 7일 세월호 3법의 본회의 처리를 한번 더 약속했고, 김 최고위원이 걱정하던 민생경제 법안도 조속히 처리키로 했다”며 “김 최고위원 덕분에 합의가 된 게 아닐까 생각한다. 감사하다”고 농담을 던졌다.이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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