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구청 5층 구청장실에서 아동권리 전문가 3명을 아동권리 옴부즈퍼슨으로 위촉했다고 10일 밝혔다.
아동권리 옴부즈퍼슨은 독립적인 지위를 보장받으며, 아동의 입장을 옹호해 주는 대변인으로서 아동권리에 입각한 정책, 제도, 법령, 서비스 개선을 위한 제언 활동을 통해 구정 전반을 살피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아동인권침해 사례 발생 시 고충상담을 접수하고, 중립적인 입장에서 인터뷰 등 조사활동과 함께 적절한 해결책 제시 및 사후관리를 통해 피해 아동에 대한 구제활동을 펼친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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