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코스피지수가 3249.30로 장을 마치면서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기존 최고치는 지난달 20일 기록했던 3220.70포인트이다.
이날 개인이 1조1919원 순매도를 기록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387억원, 9668억원 순매수하면서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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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최고치는 지난달 20일 기록했던 3220.70포인트이다.
이날 개인이 1조1919원 순매도를 기록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387억원, 9668억원 순매수하면서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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