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현대차가 5거래일만에 반등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5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차 주가는 전날보다 0.32% 오른 15만5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현대차 주가는 이날 장 시작과 함께 소폭 상승했지만 보합을 보이고 있다.
지난 9월 18일 한전 부지 고가 매입 논란 이후 내리막을 걸은 현대차 주가는 지난달 31일 일본 중앙은행의 추가 양적완화 조치로 엔저 공포가 확산되면서 16만원 아래로 고꾸라졌다.
같은 시각 현대모비스(0.21%), 기아차(0.92%) 등도 반등을 모색하고 있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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