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행정팀]과천시가 지난 4일 시청대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부정부패 척결을 위한 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11월 직무교육과 병행해 실시한 이날 결의대회는 공직사회의 뿌리 깊은 부정부패 척결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결의대회에 앞서 부정부패 척결에 관한 추진 경위를 설명함으로써 직원들의 이해를 높였다.이어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한 전 직원 모두 오른손을 들고 남녀 대표자(기획감사실 이민애·이재윤 주무관)가 선창하는 ‘부정부패 척결 실천 결의문’을 힘차게 복창하면서 부정부패 척결 의지를 다졌다.이 자리에서 신계용 시장은 “오늘 결의대회를 계기로 전 직원 모두 더욱 공정하고 투명한 직무수행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자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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