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네덜란드 출신 팝밴드 서큐 발렌틴(Cirque Valentin)이 앨범 ‘온 플레저 아일랜드(On Pleasure Island)’를 국내 발매했다.
서큐 발렌틴은 배우이자 뮤지션인 발렌틴 배니어(Valentijn Bannier)를 중심으로 결성된 밴드로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과 밴드 레드 핫 칠리 페퍼스(Red Hot Chili Peppers)로부터 영향을 받은 펑키한 사운드를 들려주는 밴드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라라라(Lalala)’를 비롯해 ‘플레저 아일랜드(Pleasure Island)’ ‘틴 드림(Teen Dream)’ ‘보딩 스쿨 브레이크아웃(Boarding School Breakout)’ ‘파티 인 더 반(Party In The Barn)’ ‘올 포 러브(All For Love)’ ‘캔디(Candy)’ ‘스테파니(Stefani)’ ‘리얼 러브(Real Love)’ 등 11곡이 담겨 있다.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