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네덜란드 출신 팝밴드 서큐 발렌틴(Cirque Valentin)이 앨범 ‘온 플레저 아일랜드(On Pleasure Island)’를 국내 발매했다.
서큐 발렌틴은 배우이자 뮤지션인 발렌틴 배니어(Valentijn Bannier)를 중심으로 결성된 밴드로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과 밴드 레드 핫 칠리 페퍼스(Red Hot Chili Peppers)로부터 영향을 받은 펑키한 사운드를 들려주는 밴드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라라라(Lalala)’를 비롯해 ‘플레저 아일랜드(Pleasure Island)’ ‘틴 드림(Teen Dream)’ ‘보딩 스쿨 브레이크아웃(Boarding School Breakout)’ ‘파티 인 더 반(Party In The Barn)’ ‘올 포 러브(All For Love)’ ‘캔디(Candy)’ ‘스테파니(Stefani)’ ‘리얼 러브(Real Love)’ 등 11곡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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