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에코마케팅은 의류제조업체 안다르 주식 272만4456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193억4363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12.96%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취득 후 지분율은 56.37%(272만4456주)이다.
회사측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애슬레저 시장의 주요 브랜드 기업 인수를 통해 국내 및 글로벌 매출 신규 동력을 확보하고, 데일리앤코·글루가 외 새로운 캡티브 마켓 확보로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수익 창출 역량 강화 및 계열사간 시너지 효과 극대화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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