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성남문화재단(대표 노재천)이 문화예술단체(예술가)의 창작 의욕을 높이고 성남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2021 성남문화예술활동지원 ‘모든예술31’의 참여팀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모든예술31’은 경기 31개 시·군에서 진행하는 예술단체(예술가)의 활동 지원사업이다.
성남시는 성남문화재단이 주관하고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의 후원으로 진행한다. 예술단체(예술가)에는 창작 기회를 제공하고 안정적 활동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예술의 생활화와 다양화를 통한 문화예술 저변 확대로 시민의 문화욕구 충족에 힘쓴다는 기획이다.
공모 대상은 공고일 현재 경기도를 소재지로 한 문화예술 단체 또는 전문예술인이 내달부터 10월 중 성남에서 발표·진행하는 창작활동 프로젝트다.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발표 가능 사업이면 지원할 수 있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단체 및 개인에게는 최대 1300만원을 지원한다. 성남지역 예술단체(예술인)에는 가산점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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