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우리에게 다가온 미래'
기후위기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누구나 인지하면서도, 선뜻 나서지 못하는 문제.
친환경 기업을 선언한 헤럴드는 고개 돌리지 않겠습니다. 발벗고 나서겠습니다.
지난달 13일 헤럴드가 세계에서 세 번째, 아시아 최초로 서울 용산 본사 사옥에 설치한 초대형 기후위기시계는 단숨에 주위의 눈길을 끌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헤럴드의 친환경 행보 첫걸음입니다.
오는 10일 열리는 제1회 'H.eco 포럼'(헤럴드환경포럼)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윤순진 탄소중립위원회 공동의장, 존 머튼 COP26 특사, 샘 키민스 RE100 대표 등 쟁쟁한 전문가들의 고견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 포럼 일시 : 2021년 6월 10일(목) 09:30~17:30
▶ 포럼 장소 : 서울 노들섬 다목적홀(온라인 진행)
▶ 참석 문의 : (02)727-0045, 0043
pilso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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