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임시 주총서 의결
7월 1일부터 새 사명 시행
[헤럴드경제 김현일 기자] LG그룹에서 분리돼 LX홀딩스로 편입된 LG상사가 'LX인터내셔널'로 사명 변경을 추진한다.
새 국문 상호는 ‘주식회사 LX인터내셔널’, 영문은 ‘LX INTERNATIONAL CORP.’다. 현재 LG상사의 영문 상호는 ‘LG INTERNATIONAL CORP.’다.
LG상사는 이달 25일 오전 9시 LG광화문빌딩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정관 변경에 관한 건’을 안건을 상정하고 의결할 계획이다. 임시 주총 의결을 거쳐 변경된 정관은 7월 1일부터 시행한다.
지난 5월 ㈜LG에서 분할된 신설 지주회사 ㈜LX홀딩스의 자회사로 편입된 LG상사는 최근까지 LX글로벌과 LX인터내셔널 두 가지 안을 놓고 사명 변경을 검토해 왔다.
지난 2월 LG상사는 LX글로벌을 상호로 가등기했으며, 4월에는 LX인터내셔널이란 상호를 추가로 가등기한 바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