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1일 서울 여의도 국회본관1식당에서 '클린디쉬(Clean Dish) 캠페인'에 참석한 이춘석 국회 사무총장이 식사를 마치고 참여인원·펀딩누적금액·절감된 음식물 쓰레기량을 확인할 수 있는 현황모니터를 확인하고 있다. '클린디쉬(Clean Dish) 캠페인'이란 국회 직원들이 구내식당에서 잔반 없이 식사하면 잔반 없는 식판 하나당 500원씩 기부금을 적립해 국회 내 어린이집 친환경 교육을 지원하는 캠페인으로 홈플러스와 협업해 1달간 진행한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