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삼성물산은 대만 Taoyuan 국제공항 제3터미널 토목건축공사를 수주했다고 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조2584억5805만원으로 2020년 매출 대비 4.16%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6년 5월 30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