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앞둔 고3 학생들이 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여자고등학교에서 6월 모의평가를 준비하고 있다. 문·이과 통합형으로 개편된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첫 모의평가에 지원한 수험생은 48만 2899명으로, 재학생이 86.1%인 41만 5794명, 졸업생 등은 13.9%인 6만 7105명이다.▶관련기사 22면 박해묵 기자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앞둔 고3 학생들이 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여자고등학교에서 6월 모의평가를 준비하고 있다. 문·이과 통합형으로 개편된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첫 모의평가에 지원한 수험생은 48만 2899명으로, 재학생이 86.1%인 41만 5794명, 졸업생 등은 13.9%인 6만 7105명이다.▶관련기사 22면 박해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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