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찰청 내부 공사현장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경찰청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 내부공사 현장에서 작업하던 인부 1명이 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지난 2∼4일 경찰청 15층 공사 현장과 16층 옥상 흡연장, 1층 등을 방문했다. 구체적인 방문 시간대는 조사 중이다.
경찰청은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고 코로나19 임상 증상이 발생한 경우 이른 시일 내 진단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