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쳤다.
추 전 장관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제 나이대 예약자들에 대한 접종 실시 첫째날, 8시 30분부터 접종이 시작됐다. 58개띠 답게 부지런한 분들이 많이 오셨다”고 말했다.
이어 “방금 접종을 마쳤다. 따끔한 것 뿐 아직 아무렇지도 않은데 8시간 이후부터 열이 날 수도 있다고 한다. 이틀간 휴식을 권하더라. 많은 분이 신속하게 접종을 받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간절히 빌어본다”고 남겼다.
정부는 이날부터 만 60~64세 약 312만명을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추 전 장관은 1958년생으로 이에 해당하는 만큼 예약을 거쳐 접종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