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와 국립공원공단은 16일 경기도 과천시 수자원공사 한강유역본부에서 재난정보 공유 및 공동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개별 관리 중인 재난정보를 공유해 재난 예·경보를 적기에 발령하고, 홍수재해 예방 및 재해 복구에 공동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아울러 상호 전문성을 바탕으로 탄소중립 정책 지원과 공동사업에 협력하고, 경영혁신 우수사례도 공유한다.
양 기관은 안정적인 재난 대응과 지속 성장을 위해 인적교류 및 소통을 강화하는 등 향후 협력의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