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비피도는 부티릴 프락토올리고당을 포함하는 프리바이오틱스 조성물 관련 미국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6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본 특허의 프리바이오틱스 조성물은 장내 유익균을 증가시키며 유해균 및 프로바이오틱스가 아닌 균의 생장을 저하시킬수 있다”고 설명했다.
[헤럴드경제=증권부] 비피도는 부티릴 프락토올리고당을 포함하는 프리바이오틱스 조성물 관련 미국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6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본 특허의 프리바이오틱스 조성물은 장내 유익균을 증가시키며 유해균 및 프로바이오틱스가 아닌 균의 생장을 저하시킬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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