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 사회공헌위원장 이상근(오른쪽) 이사와 경찰청 복지정책담당관 홍명곤 총경이 ‘순직 공상 자녀 장학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NS홈쇼핑 제공]
NS홈쇼핑 사회공헌위원장 이상근(오른쪽) 이사와 경찰청 복지정책담당관 홍명곤 총경이 ‘순직 공상 자녀 장학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NS홈쇼핑 제공]

NS홈쇼핑은 경찰청과 서울시 서대문구 경찰청사에서 ‘순직 공상 자녀 장학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NS홈쇼핑은 ▷순직 및 공상 경찰공무원 자녀 지원을 위한 장학금 지급 ▷안전·교통·노약자 보호 등 공익 활동 및 캠페인 진행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장학금 대상자는 향후 경찰청 협력단체인 ‘재단법인 참수리 사랑’을 통해 선발하며, 유아부터 대학생까지 총 95명에 대해 매년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또, 공익활동을 위한 캠페인 진행 시 NS홈쇼핑 채널을 통한 협력도 이어가기로 했다.

NS홈쇼핑 사회공헌위원장 이상근 이사는 “앞으로도 ‘삶의 가치 창출과 행복 나눔’이라는 기업 이념을 실천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순직 공상 경찰 공무원 가족들을 위해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연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