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서영삼 안산도시공사 사장이 22일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인 ‘고고챌린지(Go! Go! Challenge)’에 참여해 일회용품 줄이기 등을 호소했다.
고고챌린지는 환경부가 지난 1월부터 시작한 참여형 SNS 릴레이 캠페인으로, 일상생활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행동과 할 수 있는 행동 각각 한 가지를 약속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
캠페인을 통해 서 사장은‘일회용품 사용 거절하고! 텀블러, 장바구니 사용하고!’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공사 임직원과 함께 실천의지를 다졌다.
서 사장은 “최근 코로나19로 배달음식 이용이 급증하여 공사가 운영하는 안산시 재활용선별센터에 일회용품 쓰레기 반입량이 넘쳐나는 상황” 이라며 “시민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일회용품 줄이기를 실천하는데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
서 사장은 김경호 강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의 추천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음 참여자로 김미화 안산문화재단 대표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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