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시는 28일 용인지역 이마트와 함께하는 ‘희망나눔프로젝트’으로 저소득층 180가구에 폭염 대비 여름용품을 지원했다.
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의 기흥무한돌봄네트워크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180가구에 시원한 여름을 선물하기 위해 1800만 원 상당의 리모컨형 선풍기와 절약형 멀티탭 180세트를 전달했다. 희망나눔프로젝트는 시와 용인지역 이마트 7개점(용인·동백·흥덕·죽전·보라·수지·TR구성점)이 지난 2014년부터 매년 협약을 맺고, 저소득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마트 7개점은 지난해까지 총 9억3천만 원 상당의 성금·품을 후원했다. 올해는 앞서 지난 4월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여름용품을 포함해 연말까지 2억4200만 원 상당의 성금·품을 후원할 계획이다.
fob140@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