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문화재단은 수원형 문화직거래 장터 ‘수문장’을 오는 25~ 27일까지 남문로데오청소년문화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역 예술가와 문화생산자가 주체가 되는 시장 운영이 골자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생산물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거래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지역에 필요한, 지역의 특색이 담긴 문화콘텐츠 판로 기반도 마련한다. 수원시민 누구나 참가가능하다.
문화마당은 지역콘텐츠(로컬브랜드, 제로웨이스트, 공예품, 농산물·원예) 판매 및 이야기 공유, 유료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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