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사장 황태연·왼쪽)과 한국수력원자력㈜ 방사선보건원(원장 이레나·오른쪽)은 6월 29일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방보원은 국내 유일의 원자력발전회사인 한국수력원자력의 특수사업소로서 사고발생시 비상의료구호 및 교육훈련, 원전운영에 필요한 방사선 관련 연구개발, 원전종사자의 건강관리를 수행할 목적으로 설립됐다.
방보원은 재단과 업무협약을 통해 임직원의 생명존중활동 및 사후관리에서 재단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어갈 예정이다.
peopl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