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모바일' 중국 판호 발급 소식에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오전 9시 22분 현재 펄어비스는 전거래일 대비 9500원(15.35%) 오른 7만1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펄어비스에 따르면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검은사막 모바일'은 전날 중국 국가신문출판서가 발표한 43종의 수입 게임에 대한 판호 발급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판호는 중국 내 게임 서비스 허가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펄어비스가 2014년 출시한 PC 온라인 MMORPG '검은사막'을 모바일로 재해석한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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