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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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일대는 지난 24일 본관 중회의실에서 '제13기 학생홍보대사(키우미·KIU美) 임명장 수여식'을 열었다.

이날 수여식에서 이현준 입학부총장은 10명의 학생홍보대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했으며 일 년 동안 대학을 대표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

경일대 학생홍보대사 '키우미(KIU美)'는 경일대의 영문 이니셜 'KIU'와 '아름다울 미(美)'의 합성어로 개인과 대학의 역량을 키우고 아름다운 대한문화에 이바지한다는 뜻을 갖고 있다.

키우미들은 앞으로 각종 대외행사 지원을 비롯해 입시홍보, 각종 홍보물 촬영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키우미 기장을 맡은 유승상(소방방재 4년) 씨는 "경일대를 대표하는 얼굴이라는 자부심으로 학생홍보대사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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