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초고령사회에 발맞춰 어르신 대상 독서동아리 ‘책으로활짝 60+’를 다음달부터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책으로활짝 60+’(이하 ‘책으로활짝’)는 ‘인생 2막을 함께 가꾸어 나가자’라는 의미의 동아리로 매년 어르신 맞춤형 주제를 선정해 운영하게 되며 올해의 주제는 ‘큰글자책’이다.
큰글자책은 저시력자의 편안한 독서를 위해 글자 크기를 일반도서보다 약 1.5배 확대해 제작한 도서를 말한다.
‘책으로활짝’은 12회차로 운영되며, 큰글자책 네 권을 활용하게 된다. 두 권은 강사 지정도서로 ‘수선화에게’(정호승 저)와 ‘죽은 자의 집 청소’(김완 저)가 결정됐고 나머지 두 권은 참여자 선정도서로 독서회 시작 후 참여자와 함께 협의할 예정이다. 이진용 기자
jycaf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