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퓨쳐켐은 전립선암 진단을 위한 18F-표지된 화합물 및 그의 용도에 관한 일본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7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본 발명의 FC303(화합물명: 플로라스타민)을 이용한 전립선암 진단은 정맥 주사 후 PET-CT 영상을 통해 전립선 암세포의 크기 위치 전이 정도를 보다 정확하고 편리하게 진단할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원자력병원 및 서울성모병원에서 임상1상을 완료, 서울수도권 주요 6개 병원에서 임상3상 연구를 진행 중이며 품목허가를 취득할 예정이고 미국 내 임상1상 연구도 진행 중”이며 “대한민국 및 호주, 미국, 유라시아(러시아, 카자흐스탄) 특허 등록을 완료하였으며, 해외 16개국 출원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jiyoon43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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