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김안과병원(원장 장재우)이 9일 한국기자협회(회장 김동훈)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안과병원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두 기관은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안과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 보급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에 따라 김안과병원은 한국기자협회 소속 회원 및 직원들이 신속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협력하게 된다. 또한 두 기관은 안과질환에 대해 국민들이 보다 정확하고 유용한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협약기간은 1년이며 1년 단위로 연장할 수 있다.
ikso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