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동북·서북권 폭염주의보 유지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기상청은 13일 오전 11시를 기해 강서구 등 서울 서남권에 폭염경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특보 지역은 강서·관악·구로·금천·동작·양천·영등포구(가나다순)다. 폭염경보는 최고 체감온도 35도를 넘는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서울 동남·동북·서북권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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