崔, 조의 표한 李에 감사 뜻 전할 예정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15일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회동한다.
최 전 원장은 오전 10시께 서울 여의도에 있는 국민의힘 당사를 찾아 이 대표를 만날 것이라고 최 전 원장 측은 밝혔다.
최 전 원장은 이 자리에서 부친상에 조의를 표한 이 대표에게 감사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
앞서 최 전 원장은 지난 13일 이 대표에게 전화를 걸어 감사를 표한 바 있다.
정치권에서는 두 사람이 이번 회동에서 국민의힘 입당과 관련한 논의를 할 것인지에 주목하고 있다.
당장 최 전 원장이 다른 곳도 아닌 국민의힘 당사를 찾는다는 데 대한 해석도 분분하다.
앞서 최 전 원장은 전날 서울의 한 식당에서 국민의힘 대외협력위원장인 권영세 의원을 만나 입당 시기 등을 놓고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전 원장은 권 의원과의 회동 후 기자들과 만나 “입당 문제를 포함해 어떤 선택이 최선인지 숙고해 국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선택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에 최 전 원장이 입당 쪽으로 뜻을 굳히고 결단 시기를 고민하고 있다는 말도 야권에선 거론됐다.
yul@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