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블루앤블루(본명 황종률)가 싱글 ‘안녕’을 7일 발표했다.
블루앤블루는 제6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은상을 수상한 싱어송라이터이자 사운드 엔지니어로 지난 2002년 셀프 타이틀로 첫 정규 앨범을 발표하며 데뷔했다. 그는 지난해 모든 녹음과 믹싱 작업을 직접 소화한 정규 3집 ‘지나가리라’를 내놓은 바 있다.
블루앤블루는 “이번 싱글은 머릿속에 틀어박혀있는 선입견, 고정관념, 자기방어로부터 오는 무력감과 상실에 대해 고하는 이별에 대한 곡”이라며 “아카펠라 그룹 제니스의 코러스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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