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령)=김병진 기자]경북 고령군은 지난 16일 고령군청 대가야홀에서 '2021 대가야체험축제 실무자 회의'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고령군 실과단소 주무계장 및 실행업무 담당계장, 부읍·면장, 고령군관광협의회, 고령문화원, 고령군 자원봉사센터, 관광두레PD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실무자 회의는 대가야체험축제의 개요와 기존 축제에 비해 달라진 점 등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고령군 관계자는 "올해 축제는 공간의 확장, 온오프라인을 병행한 하이브리드형 일상의 축제로 추진한다"며 "코로나19에 따른 위기 및 안전관리를 전제로 축제의 정체성과 지역 연결성이 단절되지 않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1 대가야체험축제는 오는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황금의 빛 대가야'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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