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제사업 순이익 9.6배 ↑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수협중앙회는 올해 상반기 세전종합순이익을 잠정적으로 결산한 결과 95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447억원보다 113.4%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공제사업(249억원) 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26억원)보다 9.6배(857.7%)로 늘었다.
예금, 카드 등 상호금융 사업 순이익이 59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318억원)보다 85.5% 증가했다.
경제사업 순이익은 10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91억원)보다 15.4% 늘었다.
수협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자금 운용 실적이 좋았고, 미래를 대비한 유보금을 많이 확보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지난 14일 연임된 홍진근 수협중앙회 대표는 2023년 8월까지 두 번째 임기를 이어간다.
hs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