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은수미 성남시장이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권의 책을 홍보했다.
은 시장은 “성남사람들 이야기가 오롯이 담긴 이 책, 곧 도서관과 작은도서관에서 만나보실 수 있으십니다. 저는 시간가는 줄 모르고 빠져 읽었습니다”고 했다.
이어 “꼿꼿하고 경직된 수직의 세로의 시대를 넘어 가로의 평평함과 편안함 시대로 나아가는 와중에 열심히 본인의 위치에서 할 일을 하고 계시는 여러분이 있어 성남은 참 든든합니다”고 덧붙였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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