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은수미 성남시장이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권의 책을 홍보했다.
은 시장은 “성남사람들 이야기가 오롯이 담긴 이 책, 곧 도서관과 작은도서관에서 만나보실 수 있으십니다. 저는 시간가는 줄 모르고 빠져 읽었습니다”고 했다.
이어 “꼿꼿하고 경직된 수직의 세로의 시대를 넘어 가로의 평평함과 편안함 시대로 나아가는 와중에 열심히 본인의 위치에서 할 일을 하고 계시는 여러분이 있어 성남은 참 든든합니다”고 덧붙였다.
fob140@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