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 삼성카드는 지난 26일 화물복지재단과 서울시 역삼동에 위치한 화물재단빌딩에서 화물운전자 차량구입 지원사업과 관련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삼성카드 장재찬 본부장, 화물복지재단 조한권 사무처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사는 화물운전자의 차량구입 지원과 관련된 다양한 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양사는 화물운전자를 대상으로 ▷삼성카드 '다이렉트 오토'를 통한 화물운전자 대상 차량구입지원사업 진행 ▷보유 채널을 활용한 차량구입지원 사업의 홍보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양사의 역량을 활용한 협업을 통해 화물운전자들에게 유용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gil@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