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이근형 전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이 '이재명 캠프'의 기획단장으로 영입됐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열린캠프는 1일 후보 직속 기획단장으로 이 전 전략기획위원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 전 위원장은 이해찬 대표 시절인 2019년 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을 맡아 당시 양정철 민주연구원장과 함께 21대 총선 전반을 관리한 바 있다. 여론조사 업체인 윈지코리아컨설팅 대표도 지냈다.
열린캠프 관계자는 "이 신임 단장이 캠프의 전반적인 전략 및 정무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밖에 최윤 강원민주재단 이사장은 강원선거대책본부 상임본부장에, 장만채 전 전남도교육감은 전남지역특보단장으로 인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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