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민경 기자] 금호건설은 인천 검단신도시 내에 선보인 ‘검단 금호어울림 센트럴’(사진)이 ‘2021 제11회 대한민국 조경대상’ 민간부문에서 환경부장관상 수상작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대한민국 조경대상은 국토교통부와 사단법인 한국조경학회가 공동주관하는 공모전으로 올해로 제11회째를 맞이했다.
평가는 1차 서류평가를 거쳐 2차 현장실사 및 국민참여평가로 이뤄졌다. 이번 제11회 대한민국 조경대상 국민참여 투표는 온라인상에서 1인당 5개 작품을 선정(중복 투표 불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금호건설 컨소시엄과 인천도시공사가 민간참여방식으로 추진한 공공분양 아파트 ‘검단 금호어울림 센트럴’은 지하2층~지상29층, 13개동, 총 1452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올해 준공이 완료돼 지난달 입주를 시작했다.
단지 내 조경은 다양한 프로그램 설계와 자연친화적인 조경계획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기후변화와 질병에 대응하는 외부공간 설계로 지속 가능한 주거단지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설계됐다.
금호건설 상품설계팀 관계자는 “금번 ‘대한민국 조경대상’의 수상 기회를 발판 삼아 향후 금호어울림의 주민들에게 즐거운 일상과 편안함을 드릴 수 있는 최상의 주택상품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think@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