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정광태씨를비롯 군 홍보대사 8명으로 늘어나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배우 백봉기(41)씨 가 울릉군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경북 울릉군은 10일 배우겸 가수,MC, 크리에이터등 다방면으로 활동중인 만능 엔터테이너 백봉기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알렸다.
군은 오는 19일 군청에서 백봉기씨 의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는다.
그는 “ 울릉군 홍보대사가 돼 영광이다. 어깨가 무겁지만 앞으로 울릉군을 대표하는 홍보대사로서 울릉도·독도의 매력을 적극 알리는데 일조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2017년 독도사랑 홍보대사로 위촉된 백씨는 평소 울릉도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한편 유튜브와 틱톡,인스타그램,페이스북등 SNS를 통해 아름다운섬 울릉도 독도를 방송하는등 울릉군 위상을 높인 공로가 있다고 군는 설명했다.
백씨는 앞으로 울릉군의 주요 행사 참석, 군정 홍보와 홍보물 제작 참여 등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그는 경기도 장애인 체육회 홍보대사.벙무청 홍보대사,서울시 수해안전홍보대사로 활동중이다.
지난 2016년에는 한국재능나눔 대상,국제 참예인술상 배우부믄 우수상을 수상했다.
울릉군은 인지도 높은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울릉도 문화와 천혜의 관광자원 및 특산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등 울릉도와 독도 홍보를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인기 연기자가 지역을 홍보해 주시기로 해 무척 기쁘다"며 ”울릉도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관심으로 울릉도.독도의 매력을 널리알려주고 농특산품 경쟁력 강화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울릉군 홍보대사는 지난 2007년 군이 처음으로 위촉한 '독도는 우리땅' 가수 정광태씨를 비롯해 삼성라이온즈 양준혁,오승환선수, 인천부평구청장을 지낸 박윤배씨, 독도사랑단체인 독도레이스,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인기방송인 박수홍씨등이 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