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설악 오색케이블카 노선 확정’

설악 오색케이블카 노선이 확정됐다는 소식에 누리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강원도와 양양시는 최근 설악 오색케이블카 노선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설악 오색케이블카는 노선 확정 이후에도 논란이 일 것으로 보여 실제 사업 추진과 실현까지는 험난한 과정이 기다리고 있다.

이번에 확정된 설악 오색케이블카 노선은 오색리 오색그린야드호텔 인근에서 끝청을 잇는 3.4㎞ 구간으로 조망권과 이용객 편의성이 높은 곳이다. 설악 오색케이블카 노선이 운용되면 1287억원의 경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평가다.

강원도와 양양군은 내년 3월까지 계획 변경 용역을 마치고 내년 4월 환경부에 케이블카 사업을 신청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