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청송)=김병진 기자]경북 청송군에 위치한 '산소카페 청송정원'의 백일홍이 최근 아름답고 싱그러운 꽃망울을 맺기 시작, 다가오는 올 가을 관광객들과 길손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청송군 관계자는 "사람들이 백일홍 꽃망울을 감상하면서 코로나19에 지친 심신을 달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청송군 제공]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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