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구청장 서양호)는 지난 3월 도입한 어린이집 전자문서 시스템 ‘키즈플’을 올해 안에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그간 대부분의 어린이집에서는 문서 생성·보관·검색 시 개별 노트북이나 USB를 이용하는 등 문서 시스템 비전산화로 인한 보육 교직원들의 업무 부담이 컸다. 이에 구는 보육 교사들의 업무 부담 경감과 보육업무의 표준화, 간소화를 위해 지난해 ㈜키즈노트(어린이집 모바일 알림장 플랫폼)와 업무협약을 맺고 전자문서 시스템 ‘키즈플’을 지난 3월부터 관내 어린이집에 도입했다. 이진용 기자
jycafe@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