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구청장 서양호)는 지난 3월 도입한 어린이집 전자문서 시스템 ‘키즈플’을 올해 안에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그간 대부분의 어린이집에서는 문서 생성·보관·검색 시 개별 노트북이나 USB를 이용하는 등 문서 시스템 비전산화로 인한 보육 교직원들의 업무 부담이 컸다. 이에 구는 보육 교사들의 업무 부담 경감과 보육업무의 표준화, 간소화를 위해 지난해 ㈜키즈노트(어린이집 모바일 알림장 플랫폼)와 업무협약을 맺고 전자문서 시스템 ‘키즈플’을 지난 3월부터 관내 어린이집에 도입했다. 이진용 기자
jycaf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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