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태일 기자]정보보안 기업 한싹시스템이 사명을 ‘한싹’으로 변경하고 사업 다각화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창립 29주년을 맞은 한싹은 SI(시스템통합) 사업과 솔루션 유통, IT 서비스 등 새로운 분야로 사업영역 확장을 추진한다.
또 보안 솔루션과 클라우드, AI(인공지능) 신제품 연구 개발(R&D)에 주력하는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으로 탈바꿈한다.
계열사명은 한싹의 영문 이니셜 에이치에스(HS)를 따서 정하고 글로벌 시장에도 진출할 예정이다.
지난해 에이치에스 시큐리티(HS Security)를 설립해 SI 사업과 보안 솔루션 유통 사업을 하고 있다. 향후 클라우드와 AI 서비스를 출시해 B2C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주도 한싹 대표이사는 “29년간 다져온 경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속가능경영을 위해 앞으로도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개척해나가는 기업으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싹은 현재 코스닥 상장을 위해 KB증권을 상장 주관사로 선정하고 기업공개(IPO)를 준비 중이다.
killpas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