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홍보마케팅 방법을 교육하는 ‘역량강화 프로젝트’에 참여할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다음달 23일까지이며, 모두 60곳으로 마감한다. 프로그램은 컴퓨터로 상품제안서와 장부작성까지 소상공인의 역량을 살찌우는 내용들로 채워진다. 별도의 지원단이 업체에 직접 찾아가 1대 1 맞춤형 교육한다.
앞서 구는 이달 청년 등 전문 강사 30명의 지원단을 구성하고 교육 매뉴얼을 제작했다. 총 24회에 걸쳐 SNS 홍보 마케팅과 사무 관리에 필요한 엑셀, 파워포인트 등 행정업무 교육을 실시했다. 한지숙 기자
js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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