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국민의힘 경기도 원외 당협위원장 33명은 26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 지지를 선언했다.
윤 전 총장 캠프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경기도 원외 당협위원장 46명 중 33명이 윤 전 총장을 지지하기로 했다"며 "절반이 넘는 당협이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지지 명단에는 김명연 주광덕 이상일 전 의원과 함경우 전 조직부총장 등이 포함됐다.
경기도 관내 당협은 총 59곳이다. 이 중 7곳은 원내, 1곳은 사고지역이다. 나머지 5곳은 당협위원장 선출 전 조직위원장 단계에 있는 곳들이다.
munjae@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